2027 논술 한눈에
- 44개교 12,782명 선발(보도)
- 신설: 홍익대(세종) 인문 논술 44명, 가천대(약학·한의예)·부산대(의예·약학)·삼육대(약학), 중앙대 재학생 전용 논술(창의형·의예·약학)
- 폐지: 경북대(약학), 단국대(천안 의예·치의예), 연세대(치의예), 연세대(미래 의예)
- 최저 폐지: 연세대(미래)·중앙대(다빈치)
유형
| 유형 | 내용 | 맞는 학생 |
|---|---|---|
| 인문논술 | 제시문 요약·비교·비판, 도표 해석 | 독해·글쓰기가 강한 학생 |
| 수리논술 | 수학 증명·풀이 서술(일부 과학) | 수학 최상위, 서술형에 강한 학생 |
| 약술형 논술 | 교과서 수준 국어·수학 단답/짧은 서술 | 내신 3~5등급대, 교과서 개념이 탄탄한 학생 |
약술형 논술 대학(2027, 보도)
- 논술 100%: 가천대·국민대·삼육대·서경대 등
- 논술 80~90% + 교과: 강남대·상명대·수원대·을지대·한국공학대 등
- 최저: 가천대·삼육대 1개 3등급, 홍익대(세종) 1개 4등급, 고려대(세종)·국민대·한국외대(글로벌) 2합6 / 수원대·신한대·을지대·한국공학대 최저 없음
- 수학 범위는 대체로 수Ⅰ·수Ⅱ
합격 전략
- 경쟁률은 수십 대 1이지만, 수능최저를 못 맞춘 지원자가 빠지면 실질경쟁률은 훨씬 낮아집니다. 최저 충족이 첫 관문입니다.
- 기출 3개년 + 모의논술로 대학별 출제 스타일에 익숙해지기
- 수능 전·후 시험일이 몰리므로 같은 날 겹치는 대학 확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