누가 적용되나
2022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되는 2025년 고교 입학생(현 고2) 부터 적용됩니다. 첫 개편 수능은 2027년 11월 18일(2028학년도 수능) 입니다.
수능: 선택과목 폐지
- 국어·수학: 선택과목 없이 공통 출제
- 탐구: 문·이과 구분 없이 통합사회 + 통합과학 모두 응시
- 영어·한국사: 절대평가 유지
- 제2외국어/한문: 절대평가
→ ‘미적분·과탐 선택 유불리’가 사라지는 대신, 모든 학생이 같은 시험을 봅니다. 수학 상위권 경쟁이 더 촘촘해질 수 있습니다.
내신: 5등급 상대평가 + 성취도 병기
| 등급 | 누적 비율 |
|---|---|
| 1등급 | 상위 10% |
| 2등급 | 34% |
| 3등급 | 66% |
| 4등급 | 90% |
| 5등급 | 100% |
- 1등급 비율이 4% → 10%로 늘어 1등급 받기는 쉬워지지만 변별력은 낮아집니다. 대학은 성취도(A~E), 원점수·과목 평균, 세특(학생부 서술)을 더 볼 가능성이 큽니다.
- 기존 9등급 입결과 비교하려면 누적 비율로 환산해야 합니다. (5↔9등급 변환기)
의대 지역인재 요건 강화
2028학년도부터 비수도권 의대 지역인재는 중학교 입학부터 고교 졸업까지 해당 지역에서 재학(+거주) 해야 합니다. 전학·이사 계획이 있다면 미리 확인하세요.
고1·고2 전략
- 과목 선택이 곧 진로역량입니다. 희망 전공이 권장하는 과목(예: 공학 — 미적분Ⅱ·기하·물리학)을 이수했는지 대학이 봅니다.
- 5등급제에서는 세특의 탐구 깊이가 변별 요소가 됩니다. 질문 → 방법 → 결론 → 후속 탐구가 이어지게 기록되도록 하세요.
- 통합형 수능은 국어·수학 공통 실력이 핵심. 고2 겨울방학까지 수학 공통과목을 완성하는 것이 정시 경쟁력의 기반입니다.